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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7급 공무원 아파트서 목매 숨져

기사승인 2017.10.11  08: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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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3시 40분께 청주시 공무원 A씨(43)가 청주시 서원구의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목을 매 숨졌다.  A씨의 부인은 경찰에서 "새벽에 남편이 보이지 않아 베란다에 나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A씨는 1년 정도 육아 휴직을 했다가 지난 7월 복직해 교통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경찰은 평소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시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은 올들어 두 번째다. 지난 6월 후배 직원에게 폭행당한 청주시 공무원 B씨(56·5급)가 대청호 문의대교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12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김남균 기자 spartakooks@hanmail.net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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