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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력개발원, 충청·경북지역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시험장으로 지정받아

기사승인 2018.03.13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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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력개발원은 국토교통부지정 충청·경북지역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시험장으로 지정받아 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지난 6일 최초로 자격시험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시험장은 현재 경기인력개발원, 충북인력개발원, 홍천공설운동장, 전주공설운동장, 순천공설운동장, 김해공설운동장 등 전국에서 6개가 운영되고 있다. 또 대한상의 무인항공교육센터 등 25개 전문교육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상시시험장에서는 매주 화, 수요일 진행되고 전문교육기관에서는 월 2회 목, 금요일에 진행된다. 시험응시는 교통안전공단에 응시하면 된다.

충북인력개발원에 따르면 충북인력개발원은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5년 인증’을 부여 받았다. 이는 기관의 시설, 장비, 학생들의 수강평등 종합적인 평가를 토대로 인증을 주는데 그 만큼 신뢰성이 있는 기관임을 알 수 있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는 매년 직업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기관인증을 해주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480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상위 0.8%에 해당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39개 기관에 5년 인증 등급을 부여했다.

한편 충북인력개발원은 국가기간 전략산업직종훈련 및 지역산업맞춤형훈련, 일학습병행제훈련 등을 시행하는 기관으로 모든 과정이 기업체와 연계한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훈련을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현재 모집 중인 올 3월 개강 과정의 경우 전기, 기계, 정보보안 분야 9개 과정을 모집 중이다. 전 계열 지난해 수료생의 경우 평균 84%이상의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대졸자가 80%이상 취업을 하고 있다.

기업체와 연계된 교육을 위해 경력 20년 이상의 현장전문가 출신의 교수들이 있고,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현장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최신 산업에 맞는 유연하고 다양한 NCS기반 커리큘럼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인력수요에 따라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공급함으로서 단순히 교육을 위한 교육이 아닌 수요와 공급을 맞춤으로서, 항상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라는 취지에 부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월 개강 과정 원서접수는 3월23일까지 홈페이지(http://cb. korchamhrd.net)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충북인력개발원 교무팀(043-730-0114)으로 하면 된다. 

충북인뉴스 cbinews043@gmail.com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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