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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환경적 위기 극복위해 에너지복지 증진 집중

기사승인 2018.03.14  1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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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미세먼지 증가와 기후변화 등 환경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 한해동안 청정에너지 공급체계 구축과 에너지 복지증진에 집중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증평군은 청정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 보급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 △에너지사용 효율화 등을 추진한다.

우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위해 에너지 자립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주택, 비영리시설, 공동주택, 학교, 축산농가 등에 태양광 시설 및 마을태양광 발전소 등 약 600KW의 발전시설을 마련한다. 이 사업에는 약 16억원이 투입된다.

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7억9천만원을 투입해 증평읍 장동 1리의 주택 67개소와 건물 2개소에 태양광 245Kw, 지열 52.5Kw의 발전시설을 갖춘 에너지 자립마을도 육성한다.

태양광 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경로당 100개소의 태양광 모니터링 설비 구축에도 약 1억원을 투입한다.

이외에도 △에너지 고효율 제품 설치 및 구입 △에너지 절약 △상가, 공공기관 등의 문 개방 냉난방 여부 및 공공시설의 냉난방 온도 준수 등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한 점검 및 홍보도 연중 진행할 계획이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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