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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강소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성본산단에 600억 규모 공장증설

기사승인 2018.03.14  1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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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군과 투자협약 체결,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기대

음성군과 이니스티에스티(주)간 6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이 14일 오전 체결됐다.

(음성타임즈) 음성군은 14일 서울 드레곤시티 호텔에서 이니스트에스티㈜와 총 6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필용 음성군수, 이니스트에스티㈜ 김국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니스트에스티는 원료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고지혈증, 당뇨병, 치매치료제, 신약원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니스트에스티는 음성군 성본산업단지 내에 총 6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총 100여명이 넘는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니스트에스티는 2000년도에 설립해 국내 제약시장의 원료가 해외수입에 의존하던 시기에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제조 공급해 국내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원료의약품 강소기업이다.

또한 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2017년도에는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글로벌 GMP규정에 맞는 표적항암제 전용 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을 갖추고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FDA승인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타임즈 cbinews043@gmail.com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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