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d_ad1

증평군, 처음 집 구입하는 신혼부부 취득세 절반 깍아준다

기사승인 2019.01.10  09:43:32

공유
default_news_ad2

증평군은 올해부터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취득세를 50% 감면한다고 10일 밝혔다.

감면대상은 혼인한 날부터 5년 이내이거나 주택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에 혼인할 예정인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다.

자격요건은 △부부합산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종합소득) 7000만원 이하(홑벌이가구 5000만원 이하) △주택취득가액 3억원 이하, 전용면적 60㎡이하 등이다.

취득세 감면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지방 소멸우려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실시된다.

증평군의 20~30대 인구는 1월 현재 9791명으로, 전체 3만7317명 중 26.2%를 차지하고 있다.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