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d_ad1

조합원에게 현금 건넨 후보자 지인 '덜미'

기사승인 2019.03.13  17:10:01

공유
default_news_ad2

[충북인뉴스 박명원 기자]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현금을 건넨 혐의로 괴산 지역 한 조합장 선거 후보자 지인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충북도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이달 초 조합원 B씨의 집을 찾아가 지인의 지지를 호소하며 현금 10만원을 제공한 혐의(매수 및 이해유도죄)를 받고 있다.


현행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에서는 누구든지 후보자를 위해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어기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충북선관위는 이번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이날 현재까지 총 30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


박명원 기자 jmw20210@naver.com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