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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재 소방당국자 4명 중징계
화재원인 ‘보온등 과열’ 잠정결론

기사승인 2018.01.12  08:38:25

권혁상 기자 jakal40@hanmail.net

  • 두두 2018-01-12 21:10:13

    화재의 원인 제공자는 관리자이고 그를 고용한 건물주죠? 또 화재 발생 후 30분 신고 지연도 또 하나의 비극입니다. 소방 출동은 40여분 후 불길이 주차된 차량을 삼켜 새카만 연기와 화염이 건물을 삼킬 즈음이죠. 먼저 도착한 소방 2인이 감당할 수 있는 사안은 이미 넘어버린겁니다. 그 혼란상황에서 현장진압에 부족했다하여 거두절미 소방대원에게 책임만을 묻는다면 무책임한 책임전가가 아닌가요? 며칠전 뉴욕 브롱스 화재시 200여명의 소방이 출동하고서도 4명이 사망한 사건같으면 '무능한 뉴욕 소방 직위해제',이렇게 되야지요?삭제

    • houng 2018-01-12 20:24:44

      기사를보면화가난다 눈앞에 위험에 처해있는사람이 먼저지 눈에보이지 않는사람이 먼저인건가요?그럼밖에 매달여있는사람은 죽어도 되는건지..참 화가납니다 그리고 구조대원 4명이 구조도하고 수색도합니까?말이되는소니를 해야지 그리고 까스통터져 인근주민들 다 죽어도 되는겁니다 빨리 진화를해서 까스통 터지지않게 진화해서 더큰 피해를 막은 것에 대해 치하해야되는거 아닌지 국민에 한 사람으로 화가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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