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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김병우 왕따 책임 묻던 단체, 20일전 유행렬에 미투 암시 문자…왜

기사승인 2018.04.12  19:04:29

김남균 기자 spartakooks@hanmail.net

  • 김#철 2018-04-18 17:16:46

    성추행과 성폭행은 이 사회에서 사라져야할 악행입니다.
    또한 이를 역으로 무고하는 행위 역시 큰 범죄행위입니다.
    누가 진짜 피해자인지는 객관적인 증거로 판단해야지, 미투운동이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 마녀사냥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밑에 달려있는 댓글들을 읽고 느낀 생각입니다.삭제

    • 댓글부대 2018-04-16 21:38:03

      댓글부대 출동...본인들 부끄러움 모르고...미투를 협박용으로 본인들 스스로가 사용하더니...어휴김남균 기자님 힘든 기사 용기있게 쓰셨습니다. 응원합니다.삭제

      • 나는 운동부 2018-04-16 08:14:58

        밑도끝도 없는 기사 잘 보았습니다^^삭제

        • 더듬어민주당 2018-04-15 19:20:59

          걍 자한당 후보 찍어야겠다삭제

          • 슬기로운 도약의 청주가되길 2018-04-15 15:25:37

            깨끗하고 논란이 없고,
            강직하고 존경을 받는
            그런 시장이 필요합니다.

            논란의 중심이든,
            과거의 일이든,
            모두다 본인의 인성과 행실입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 청주의 수장이 되서는 안됩니다,
            자리만 지키고, 실무도 모르는 사람은 필요가 없습니다.

            정치적인 의도든, 비방이든, 모략이든,
            미투의 내용이 팩트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죠.

            문재인 대통령을 위하고 현정부의 여당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욕심만을 채우려 하기보단 더 큰그림을 보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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