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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했지만 결론은 '나중에'

기사승인 2019.02.07  18:04:11

최현주 기자 chjkbc@hanmail.net

  • 답답한 학부모 1인 2019-02-07 18:28:41

    산넘어 산일 듯 하네요.
    충북의 파이를 키우고자한다면 지자체의 정책 논리, 정치력을 먼저 키우는게 답일 듯한데, 어찌하여 명문사립고가 대안이라 생각하는지.. 충북도는 교육 본연의 목적,교육 공공성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듯 보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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